pools of sorrow.를 알게되는 날이 오다니 !
세련되지 못한 방식.
뜨겁고 고통스럽다
이렇게 내 자신을 방관해서는 안될것같은데
이렇게 단단해지나보다. 아니 딱딱해지나봐
그래도 난 기냥저냥 그런사람이 되고싶진않다.
치이고 치여도 나는 나다.
느린 ㅡ호흡
쿨한척했나보다 사실 여러번 고민했으면서 심호흡한번했으면서 눈질끈감았으면서 태연한 척 연기도 잘해.
지금또 이렇게 망설이는건
좋았던 장면들만 !
일주일어떻게기다리지 ?우즈벡사람들은자세가참곧다




